그레이스호 소개
2025년 11월 새롭게 선보이는 팬스타의 바다위 우아한 여정에 초대합니다.


팬스타는 35년간 쌓아온 다양한 선박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,
미라클호·드림호·쓰시마링크호를 아우르는
다양한 선박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.
그레이스호는 그 네 번째 여정으로서,
부산을 품은 새로운 관광 크루즈 콘텐츠를 선보입니다.
부산의 랜드마크를 따라가는 "부산 동해연안 크루즈"
다대포 바다 위에서 석양을 만나는 "선셋 크루즈"
석양과 만찬이 함께하는 "선셋&디너 크루즈"
맥주와 음악, 불꽃놀이로 즐기는 "불꽃 크루즈"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.
그레이스호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,
바다 위에서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.
팬스타의 네 번째 이야기, 이제 그레이스호에서 직접 경험해보세요.
2025년 11월 중 취항
취항일
502석
좌석 수